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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가나다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.
저희 반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.
저 역시 다른 친구들과 같이 열심히 노력을 한 끝에 이번에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.
저는 너무 기뻐서 그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.
여기 선생님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저 역시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겁니다.
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다시 전합니다.
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겠습니다.
2008년7월1일
NGUYEN THI THAO TRANG |